수하물 연결 수속

수하물 연결 수속은 경유지 공항 사정 및 연결편 항공사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국제선 – 국제선 연결시

(예시 : 인천 – 도쿄 - 로스앤젤레스)

일반적으로 국제선 항공편 이용 후 최종 목적지 국가로 가기 위해 다른 항공사의 국제선 항공편을 이용하실 때, 항공사의 종류에 관계 없이 수하물이 자동 연결되고 있습니다.

출발 공항 탑승수속 카운터에서 수하물이 최종 목적지까지 연결 수속 가능한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선 – 국내선 연결시

유럽지역 국내선 환승

(예시 : 인천 – 프랑크푸르트 – 베를린)

최종 목적지까지 수하물이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한국지역 국내선 환승

(예시 : 로스앤젤레스 – 인천 - 대구)

외국에서 한국으로 입국하여 한국 국내선으로 환승하는 경우, 반드시 수하물을 찾아 다시 수속을 하셔야 하므로 최종 목적지까지 수하물 연결이 불가능합니다.

* 예외 : 환승전용 내항기를 탑승하는 경우 수하물은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단, 인천에서 입국하는 경우 환승전용 내항기를 탑승할 수 없습니다.)

미국, 캐나다 국내선 환승

(예시 : 인천 – 로스앤젤레스 - 샌프란시스코)

외국에서 미국/캐나다로 입국하여 미국/캐나다 국내선 구간으로 환승하는 경우 반드시 수하물을 첫번째 기착지에서 찾아야 합니다.

단, 미국/캐나다의 경우, 수하물표가 이미 최종 목적지까지 발급되어 있기 때문에, 세관검사를 받고 환승 고객용 컨베이어 벨트로 옮긴 후 해당 국내선 카운터로 가시면 됩니다.

그 외 지역 국내선 환승

(예시 : 인천 – 도쿄 – 후쿠오카)

일본, 중국. 호주, 러시아, 인도 등 대부분의 국가는 국내선으로 환승하는 경우 수하물 연결이 불가합니다.